사고 직전에 새 직장을 시작했다면 PAWE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사고 직전 새 직장을 시작했다면 무조건 52주 평균을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일을 시작해 계속 소득을 얻은 기간, 본인이 시작한 상당하고 정기적인 소득 증가, 또는 사고 전에 체결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않은 취업 약정은 Schedule 1의 서로 다른 범주입니다.
새 직장에서 사고 전 이미 계속 소득을 얻었다면 Schedule 1 clause 4(2)(a)에 따라 그 실제 기간의 주 평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직·승진·전일제 전환 등 본인이 시작한 변화로 주 소득이 상당하고 정기적으로 늘었다면 clauses 4(2)(b)와 4(3)이 별도로 문제될 수 있습니다. 사고 당시 아직 일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취업 약정이 있었다면 clause 4(2)(c)의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소득을 검토합니다. 어느 범주인지 증거로 먼저 정해야 하며, 향후 희망 소득을 추측해서는 안 됩니다.

먼저 확인할 사항
가지고 있는 문서나 문제에 맞춰 이 안내에서 확인할 사항을 짧게 정리합니다.
새 직장에서 급여명세서가 한 장뿐이어도 PAWE를 계산할 수 있나요?
가능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계속 소득을 얻기 시작한 날짜와 적용 범주가 중요하며, 계약·근무표·고용주 확인으로 짧은 기록을 보완해야 합니다.
이전 직장의 낮은 임금을 반드시 12개월 평균에 넣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clause 4(2)(a) 또는 상당하고 정기적인 소득 증가 규칙이 적용되는지 사실관계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고 전에 offer를 받았지만 시작 전이었다면요?
법적으로 충분한 취업 약정이 있었다면 clause 4(2)(c)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조건, 시작일, 임금과 수락 증거가 필요합니다.
최근 취업 관련 세 범주를 혼동하지 않습니다
clause 4(2)(a)는 사고 전 실제로 계속 소득을 얻은 기간이 12개월보다 짧은 경우입니다. clause 4(2)(b)는 이직, 승진, 파트타임에서 풀타임 전환, 성과급 증가 등 본인이 시작한 변화로 정기 주 소득이 상당히 늘어난 경우입니다. clause 4(2)(c)는 사고 전 취업·사업 시작 약정은 있었지만 사고 당시 아직 소득을 얻기 시작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세 범주는 증거와 계산 출발점이 다릅니다. 보험사는 12개월 기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청구를 거절해서도 안 되고, 청구인도 제안·면접·막연한 계획을 이미 체결된 취업 약정처럼 취급해서는 안 됩니다.
전제를 밝힌 계산 예시
예시 1: 새 직장에서 사고 전 8주 동안 계속 일했고, 그 기간의 검증된 gross earnings가 AUD 12,800이며 clause 4(2)(a)가 적용된다고 가정합니다. PAWE의 단순 평균은 12,800 ÷ 8 = AUD 1,600입니다.
예시 2: 주 AUD 700이던 사람이 사고 전 정식 이직으로 주 AUD 1,400을 받기 시작했고 그 변화가 clause 4(3)에 해당한다고 가정합니다. clause 4(2)(b)는 변화 후 12개월 동안 실제로 받았거나 합리적으로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gross earnings의 주 평균을 다룰 수 있습니다. 이는 자동으로 AUD 1,400을 확정하는 예가 아니라, 계약·근무표·지급 증거를 토대로 적용 범주를 판단하는 예입니다.
새 직장 PAWE에 필요한 증거
사고일, 계약 체결일, 근무 시작일, 변경 효력일과 첫 새 급여 지급일을 한 타임라인에 놓습니다. 실제로 시작한 일과 아직 시작 전인 약정을 분명히 구별합니다.
- 서명된 근로계약, offer와 acceptance 기록.
- 직무명, 정규 시간, 시급·연봉, 시작일과 수습 조건.
- 사고 전후 급여명세서, 근무표, 타임시트와 은행 입금.
- 승진·전일제 전환·고정 근무시간 증가 통지.
- 새 조건이 계속될 예정이었음을 설명하는 고용주·HR 확인.
- 보험사의 적용 조항, 기간, 가정과 계산을 표시한 worksheet.
보험사와 청구인에게 자주 생기는 오류
보험사가 이전 직장과 무직 기간까지 기계적으로 12개월 평균에 포함하거나, 실제 근무 시작을 취업 약정 범주로 잘못 분류하거나, 정식 승진을 일시적 초과근무처럼 보는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청구인이 조건부 offer, 아직 확정되지 않은 근무시간 또는 희망 승진을 확정 소득처럼 주장하는 것도 약점이 됩니다.
새 직장 PAWE, 사고 후 근로능력과 실제 사고 후 소득은 별도 문제입니다. 새 계약이 PAWE를 뒷받침하더라도 사고 부상으로 일을 못 했는지와 각 지급 기간의 법정 공식은 따로 증명해야 합니다.
새 직장은 PAWE 외의 문제에도 관련되지만 기준은 각각 다릅니다
새 직무의 육체적 요구, 수습기간 또는 변동 근무표는 사고 후 earning capacity와 경제적 손실 증거에도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PAWE 결정이 손해배상 자격이나 장래 손실을 자동으로 결정하지는 않습니다.
증거를 PAWE, 의료상 근로능력, 사고 후 실제 소득, 고용 종료와 손해배상 자료로 구분하면 보험사의 각 결정에 정확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기간이나 범주가 틀렸다면 재검토를 준비합니다
서면 결정과 worksheet에서 어느 Schedule 1 조항을 적용했는지 확인하고, 대체 조항, 정확한 기간과 계산을 증거 페이지에 연결합니다. 최종 통지 후 내부 재검토 및 PIC merit review 안내를 즉시 확인하세요. 많은 경우 원칙적 28일 기간이 있지만 결정 종류와 기산점은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최종 검토일: 2026년 8월 11일. 주요 근거는 현행 Motor Accident Injuries Act 2017 (NSW) Schedule 1, SIRA Motor Accident Guidelines v10.1의 4.44~4.70 및 SIRA·PIC 공식 자료입니다.
장래 예상 소득이 쟁점이면 자동 계산을 중단해야 합니다
커미션, 보장되지 않은 근무시간, 조건부 채용, 여러 offer 또는 사업 시작 약정은 개별 판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 숫자를 확정 PAWE로 제시하지 말고 계약과 고용주 자료를 함께 검토하세요. NSW CTP Claim은 Stephen Young Lawyers의 전문 CTP 서비스이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새 직장에서 급여명세서가 한 장뿐이어도 PAWE를 계산할 수 있나요?
- 가능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계속 소득을 얻기 시작한 날짜와 적용 범주가 중요하며, 계약·근무표·고용주 확인으로 짧은 기록을 보완해야 합니다.
- 이전 직장의 낮은 임금을 반드시 12개월 평균에 넣나요?
-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clause 4(2)(a) 또는 상당하고 정기적인 소득 증가 규칙이 적용되는지 사실관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사고 전에 offer를 받았지만 시작 전이었다면요?
- 법적으로 충분한 취업 약정이 있었다면 clause 4(2)(c)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조건, 시작일, 임금과 수락 증거가 필요합니다.
- 승진이나 풀타임 전환도 최근 소득 증가가 되나요?
- clause 4(3)는 승진, 이직, 파트타임에서 풀타임 전환과 성과급 증가를 예로 듭니다. 변화가 본인에 의해 시작되고 상당하며 정기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새 연봉을 52로 나누면 자동 PAWE인가요?
- 아닙니다. 적용 조항과 합리적으로 예상되는 gross earnings를 증명해야 하며, 변동수당·조건·근무 시작 여부가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새 직장 PAWE가 맞으면 손해배상도 확정되나요?
- 아닙니다. PAWE, 법정 주간 소득급여, 근로능력과 보통법상 손해배상은 각각 별도 요건과 증거가 필요합니다.
출처
이 안내와 관련된 공식 공공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