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CTP 상담 문의
NSW CTP Claim은 Stephen Young Lawyers의 브랜드입니다. 아래 양식으로 무료 초기 케이스 평가를 요청하세요. 긴급한 사안은 전화 문의가 가장 빠릅니다.
무료 케이스 평가
문의 FAQ
- 사고 후 상담은 언제 시작하는 게 가장 좋나요?
- 가능하면 바로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8일·3개월 같은 핵심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고, 초기 증거 정리도 수월해집니다. 보험사 쟁점도 초기에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 첫 문의 때 어떤 자료를 보내면 도움이 되나요?
- 보험사 결정서, 진단서·치료기록, 소득자료, 제출한 청구서류, IME(독립의학평가) 자료가 있으면 좋습니다. 모두 없더라도 먼저 접수하고 우선순위부터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미 보험사가 주급 지급을 중단했는데도 상담이 가능한가요?
- 네, 오히려 빠른 대응이 중요합니다. 주급 중단, 치료비 거절, threshold injury 분류, WPI 분쟁은 내부 재검토와 PIC 절차 설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사망사고나 유가족 정신적 손해 사건도 다루나요?
- 가능합니다. 사실관계에 따라 유가족 보상, 부양 관련 청구, 장례·유산 관련 쟁점, nervous shock(정신적 손해) 청구 가능성을 함께 검토합니다.
- 보험사가 “전체 진료기록을 먼저 내라”고 할 때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 우선 보험사에 현재 심사 중인 쟁점이 무엇인지, 어떤 기록이 왜 필요한지, 각 자료가 해당 쟁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밝히라고 요청하세요. 범위가 불명확한 상태로 무기한 기다리면 절차만 늦어질 수 있습니다. 보통은 쟁점과 직접 관련된 자료를 우선 제출하면서 내부 재검토·PIC 일정은 병행해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영어가 익숙하지 않아도 첫 문의를 정확하게 할 수 있나요?
- 네. 사고일, 보험사 통지서, 현재 치료, 근로 영향만 간단히 정리해도 충분합니다. 표현이 애매한 부분은 그대로 표시해 주세요. 필요하면 통역·번역을 전제로 추가 확인을 진행해 핵심 타임라인이 왜곡되지 않게 맞춥니다.
- 재검토 기한이 1주일도 남지 않았으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 자료를 완벽히 모을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결정서, 마감일, 현재 확보된 핵심 증거를 먼저 제출하고 추가 자료는 보완 예정이라고 명확히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급한 사건에서는 서류 완성도보다 재검토 권리를 먼저 보전하는 것이 보통 더 중요합니다.
- 문의 양식을 제출하면 다음에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먼저 긴급도와 사건 단계에 따라 1차 분류를 진행합니다. 소멸시효, 지급중단, 치료비 분쟁처럼 리스크가 큰 쟁점이 보이면 우선순위를 바로 안내합니다. 자료가 완전하지 않아도 핵심 쟁점에 직접 필요한 보완자료부터 요청해 절차가 멈추지 않게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