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단계: 내부 재심(Internal Review)
치료 거절, 주급 지급 중단, 근로능력 판단 등 보험사 결정에 동의하지 않으면 보통 먼저 내부 재심을 신청합니다. 아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자문이 아닙니다.
신청 핵심 포인트
- 이의 대상 결정문(날짜/문서)을 정확히 특정합니다.
- 단순히 ‘불공정하다’가 아니라 보험사 사유를 항목별로 반박합니다.
- 쟁점별 증거를 분리합니다(치료 쟁점은 의료자료, 소득 쟁점은 급여/고용자료).
- 기한 내 제출하고 접수기록·첨부목록을 보관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실수
- 짧은 항의문만 제출하고 근거자료를 붙이지 않는 경우.
- 치료·근로능력·주급 쟁점을 한 번에 섞어 제출하는 경우.
- 자료 연표가 정리되지 않아 이후 PIC 단계에서 혼선이 커지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