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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CTP 분쟁 가이드

보험사 결정이 이상하다고 느낄 때 중요한 것은 막연한 불만이 아니라, 정확히 무엇이 쟁점인지, 어떤 자료가 부족한지, 어떤 기한이 이미 돌고 있는지 빠르게 정리하는 일입니다.

한국어 이용자가 자주 마주치는 분쟁 포인트

  • PAWE 산정이 낮아 주급 보상이 줄어든 경우.
  • 치료·재활·수술 비용이 “합리적이고 필요한 치료”로 인정되지 않은 경우.
  • 상해가 threshold injury 로 분류돼 장기 급여나 damages 경로가 좁아진 경우.
  • 보험사가 단발성 IME 나 제한된 기록에만 의존하는 경우.

먼저 쟁점을 분리해야 합니다

NSW CTP 에서는 소득 보상, 치료비, threshold injury, WPI, 과실비율이 각각 다른 절차를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쟁점을 명확히 나누지 않으면, 자료를 잘못 준비하거나 절차를 잘못 선택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 결정서에서 어떤 항목이 불리하게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 내부 재심과 PIC 신청 기한을 먼저 봅니다.
  • 쟁점과 직접 연결되는 자료를 우선 모읍니다.

자료는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자료를 많이 내는 것보다, 쟁점을 정확히 겨냥한 자료를 내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PAWE 분쟁이면 급여명세서와 고용기록이 핵심이고, 치료비 분쟁이면 치료 목적과 필요성을 보여주는 자료가 더 중요합니다.

단순히 “아직 아프다”는 표현보다, 통증이 업무와 생활에 어떤 제한을 만들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편이 설득력이 있습니다.

PIC 으로 가야 하는 시점

내부 재심으로 해결되지 않거나, 애초에 PIC 판단이 핵심인 분쟁이라면 빠르게 PIC 단계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

PIC 은 마지막 카드가 아니라, 중요한 분쟁이 실질적으로 다시 검토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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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내부 재심에서 졌어도 다시 다툴 수 있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다만 분쟁 종류와 기한을 정확히 확인한 뒤 PIC 경로를 검토해야 합니다.

영문 결정서만 있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결정일, 쟁점, 거절 이유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가 흐리면 다음 단계가 엉키기 쉽습니다.

증상이 아직 변하는 중인데 분쟁을 진행할 수 있나요?

네. 소득 보상이나 치료비 분쟁은 치료가 완전히 끝나기 전에도 움직여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페이지는 일반적인 법률 정보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