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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CTP 판례·PIC 결정

이 페이지는 판결 요약 모음이 아니라, 결과를 바꾸는 쟁점별 증거 준비 방식을 정리한 실무 가이드입니다.

내부 재검토, PIC 신청, 합의 협상 전 준비용 일반 정보입니다.

판례 판단이 결과를 크게 바꾸는 5개 영역

  • threshold 분쟁: 정의 적용, 임상 소견, 경쟁 인과 설명 비교.
  • WPI 분쟁: 진단 근거, 평가 방법 정합성, 법적 테스트 적합성.
  • 주급 분쟁: 동시기 업무능력 증거, 근로 이력, 증명서 일관성.
  • 치료 분쟁: 합리성·필요성, 인과 연결, 치료 비례성.
  • 과실상계: 감액 비율을 지지하는 사실 인정과 반박 구조.

최신 NSW CTP 케이스 노트

PIC 결정

Cheng v NRMA [2025] NSWPIC 566

정차 차량과 급격한 차선 변경 상황에서 후방추돌만으로 주된 과실을 단정하지 않은 사례.

PIC 결정

McManus v QBE [2026] NSWPIC 175

돌발 의료 에피소드가 인정돼 단독사고에서도 대부분 과실 판단이 배제된 사건.

PIC 결정

Raad v Nominal Defendant [2026] NSWPIC 173

가해차량을 특정하지 못해도 조사·확인 기록이 충실하면 Nominal Defendant 경로를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건.

PIC 결정

Kojic v NRMA [2026] NSWPIC 13

보행자 과실비율과 법정급여 지속 요건을 함께 정리한 실무 중요 판결.

NSW Supreme Court

AAI v Evic [2024] NSWSC 1272

주된 과실과 과실상계를 어떻게 분리 평가하는지 보여주는 기준 사례.

NSW Supreme Court

Bath v Allianz [2026] NSWSC 165

초기 병원기록의 공백은 불리 요소이지만 인과를 자동 부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

PIC 결정

Park v Allianz [2026] NSWPIC 152

보행자 70% 과실 판단에서 충돌 기전 증거가 52주 급여 리스크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보여준 사건.

NSW Supreme Court

Zadehfard v Allianz [2025] NSWSC 1423

PIC 의료평가의 절차적 공정성 위반 가능성을 다룬 대표 사례(영문 원문).

Merit Review Panel

Wade v QBE [2025] NSWPICMRP 1

자영업 PAWE에서 수정신고만으로는 부족하고, 은행기록·인보이스와의 정합성이 중요하다고 본 판결.

NSW Supreme Court

Allianz v Shahmiri [2022] NSWSC 481

PAWE를 사고 전 12개월 전체 평균으로 보아야 한다는 핵심 기준을 한국어로 정리한 판례노트.

규제 업데이트

SIRA CTP fraud update (2026)

제도 내 첫 실형 선고와 함께 증거 관리 기준이 강화된 업데이트(영문 원문).

NSW Supreme Court

NRMA v Kwarteng [2026] NSWSC 225

Review Panel 집단판단 다툼이 기각된 최신 사법심사 판단.

Merit review

Villanueva v Lifetime Care [2026] NSWPICMR 12

가족이 제공한 attendant care의 시간당 단가가 쟁점이 됐고, 이미 인정된 시간은 유지한 채 비용의 상당성을 다시 판단하도록 환송한 사건.

쟁점별 가이드

현재 단계와 가장 가까운 쟁점부터 확인하세요.

기한 전 4단계 실행

  1. 핵심 쟁점(threshold/WPI/주급/치료/과실상계)을 고정한다.
  2. 보험사 사유를 진료기록·전문의 의견과 항목별 대조한다.
  3. 제출 전 시간축·객관 소견의 공백을 보완한다.
  4. PIC 절차 선택과 기한 통제를 동시에 관리한다.

자주 묻는 질문

왜 NSW CTP에서 판례·PIC 결정을 봐야 하나요?
법 조문이 실제 사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어떤 증거가 설득력을 가지는지, 어떤 논리가 자주 배척되는지, 무엇을 먼저 보강해야 하는지 판단이 쉬워집니다.
완전히 같은 사건이 없어도 참고가 되나요?
네. 핵심은 결론 복제가 아니라 판단 구조와 입증 순서를 배우는 것입니다. 실제 결과는 본인 사건의 진료기록, 시간축 일관성, 전문의 의견, 기한 준수에 달려 있습니다.
CTP 분쟁에서 반복되는 증거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초기·동시기 의료기록, 증상 진술의 일관성, 객관적 소견, 법적 테스트에 맞춘 전문의 의견, 내부 재검토/PIC 신청 기한 준수가 반복적으로 중요합니다.
판례 테마가 내부 재검토/PIC 준비에 어떻게 도움이 되나요?
보강 우선순위를 명확히 해줍니다. 예를 들어 인과·threshold가 쟁점이면 기전 설명과 전문의 근거를 먼저 보강하고, WPI 쟁점이면 진단·평가 방법·보고서 정합성을 먼저 맞추는 식입니다.
판례 기반 준비가 합의에도 영향을 주나요?
대체로 그렇습니다. 쟁점 중심으로 증거를 구성하면 보험사가 “자료 부족”을 이유로 시간을 끌거나 평가를 낮추기 어려워져 협상력이 좋아집니다.
통역을 쓰는 경우 어떤 증거 통제가 가장 중요하나요?
GP 기록, 전문의 보고서, 보험사 서신에서 번역 민감 표현을 일치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통역 사용 정보를 남기고 사고 기전·핵심 증상 용어를 초기에 고정해 인과관계 설명의 흔들림을 막으세요.
보험사가 “응급·초기 진료기록이 짧으니 이후 증상은 신뢰하기 어렵다”고 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초기 기록이 짧다는 사정은 참고 요소일 뿐, 그 자체로 결론이 되지는 않습니다. 사고 기전의 구체 내용, 며칠 단위 증상 변화, GP 재진 시점, 약물 조정, 업무·일상 기능 저하, 영상검사·전문의 소견을 시간표로 제시하세요. 실무에서는 초기 한 장의 기록보다 전체 증거의 연속성이 더 크게 평가됩니다.
보험사가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례 문장만 일부 인용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먼저 그 문장이 나온 전체 사실관계와 전제를 제시하라고 요구한 뒤, 본인 사건의 사고 기전·치료 연속성·기능 제한 시간표·전문의 의견과 항목별로 대조하세요. 실무에서는 한 줄 인용보다 사실구조의 유사성이 더 중요하므로, “유사한 사실”과 “다른 사실”을 분리해 정리하고 각 쟁점을 구체 증거와 연결해 제출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PIC 제출 직전에 판례 인용은 어떻게 정리해야 실무적으로 유효한가요?
제출 전에 “쟁점 정합성 점검”을 한 번 하세요. 현재 분쟁 쟁점과 직접 연결되는 판례만 남기고, 각 인용을 시간표의 특정 구간·객관적 검사·기능 저하 기록·전문의 의견에 묶어 제시하면 설득력이 크게 올라갑니다. 판례 이름을 많이 나열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일부 핵심 판례가 아직 영어 페이지만 있을 때는 어떻게 인용해야 하나요?
영문 판례는 법리 근거로 쓰되, 주장 자체는 본인 사건의 증거로 구성해야 합니다. 먼저 “이 판례의 어떤 규칙을 쓰는지”를 한 문장으로 적고, 그 규칙을 GP 기록·영상검사·전문의 소견 중 하나의 구체 자료에 바로 연결하세요. 이렇게 하면 판례 이름 나열보다 훨씬 설득력 있게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