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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계약직 PAWE, 보험사가 매출만 보게 두지 마세요

자영업자,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계약직 근로자의 NSW CTP PAWE는 일반 직원처럼 급여명세서 몇 장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답하면, 핵심은 “사고 전 사업이 얼마나 바빴는지”가 아니라 사고 전 현실적인 개인 순소득을 세무자료, BAS, 손익계산서, 인보이스, 은행 입금, 이미 확정된 일감으로 어떻게 설명하느냐입니다.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입니다.

바로 답하면

자영업·계약직 PAWE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는 보통 총매출이 아니라 사고 전의 실제 개인 순소득입니다. 보험사, 내부 재검토 담당자 또는 PIC가 따라갈 수 있도록 어떤 수입을 포함하고, 어떤 비용을 공제하며, 어떤 일회성 지출은 평균을 왜곡하는지 한 장의 대조표로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실무적입니다.

빠른 탐색

핵심 포인트

  • 사업 매출과 NSW CTP에서 보는 개인 소득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 일회성 큰 비용, 감가상각, 창업 초기 지출, 계절적 저점은 PAWE 평균을 낮게 왜곡할 수 있습니다.
  • 급여소득과 사업소득이 함께 있으면 처음부터 별도로 정리한 뒤 주급 표에서 합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자료가 많아도 수입, 비용, 기간, 사고일이 서로 맞물리지 않으면 설득력이 약합니다.
  • 재검토 기한이 가까우면 권리를 먼저 보전하고, 회계사 설명이나 추가 BAS·계약자료는 보완 제출하는 방식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이런 방식으로 구성한 이유

This editorial note explains why the page is structured around practical NSW CTP disputes. 이 페이지는 NSW CTP 쟁점을 분명하게 설명하고, 청구인이 실제로 마주치는 분쟁 포인트를 반영하면서도 결과를 과장하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일반적인 정보이며 개인별 법률 자문은 아닙니다. 결과는 사실관계, 증거, 보험사 대응, 적용 기한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페이지의 공식 근거

This section lists the official sources behind this NSW CTP guide. 아래 공식 자료는 이 안내문 뒤에 있는 법률 및 절차의 틀을 보여 줍니다. 개인별 조언을 대신하지는 않지만, 핵심 규정과 재검토 경로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자영업 PAWE가 낮게 계산됐다고 느낄 때의 정리 순서

보험사의 계산식을 먼저 분해합니다

결정서와 PAWE 계산표에서 어떤 기간을 썼는지, 어떤 수입을 넣었는지, 어떤 비용을 뺐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수입원을 종류별로 나눕니다

고정 고객, 프로젝트 수입, 임시 계약, 급여소득, 사고 전 이미 확정된 일감을 한데 섞지 말고 구분합니다.

비용을 지속 비용과 예외 비용으로 나눕니다

장비 구입, 예외적 수리, 창업 초기 투자, 감가상각처럼 평균을 왜곡할 수 있는 항목은 별도로 설명해야 합니다.

한 장짜리 대조표를 만듭니다

세금신고서, BAS, 손익계산서, 인보이스, 은행 입금, work order를 같은 기간에 맞춰 주급 계산 논리를 보여 줍니다.

기한이 가까우면 핵심 자료로 먼저 진행합니다

회계사 자료가 완성되지 않았더라도 결정서, 현재 자료, 보완 예정 자료 목록을 함께 내는 방식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자영업 PAWE에서 실제로 다투는 쟁점

많은 청구인은 사고 전 매출이 높았다는 점만 강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자영업 PAWE에서는 매출, 회사 계좌 입금, 프로젝트 총액, 실제로 개인이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있었던 순소득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사는 긴 기간의 단순 평균, 사업 초기의 낮은 기간, 비정상적 비용이 포함된 기간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주급 지급액이 실제 사고 전 소득 상태보다 낮게 나올 수 있으므로, 단순히 “금액이 낮다”가 아니라 계산 구조가 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지를 설명해야 합니다.

sole trader, 본인 회사로 일감을 받는 구조, ABN 계약과 급여소득이 섞인 구조라면 처음부터 각각의 돈 흐름을 나누어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보험사가 “자료 부족” 또는 “사업 계좌라서 개인소득으로 보기 어렵다”는 식으로 쟁점을 흐리기 어렵습니다.

  • 사업 매출과 개인 순소득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 사고 전 52주가 항상 가장 현실적인 기간은 아닐 수 있습니다.
  • 이미 서명된 일감과 막연한 미래 기대수입은 구분해야 합니다.
  • 사업소득, 급여소득, 회사에 남긴 금액은 별도로 표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낮게 계산되는 방식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자영업 PAWE가 낮게 나온 경우에도 원인이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기간 선택이 잘못됐는지, 수입이 빠졌는지, 비용 공제가 과도한지, 회사 현금흐름을 개인 earning position과 혼동했는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기간 문제라면 사고 전 어떤 기간이 더 현실적인 사업 상태를 보여 주는지 설명해야 합니다. 비용 문제라면 지속적인 필수 비용과 예외적 일회성 비용을 나누어야 합니다. 수입 누락 문제라면 발행된 인보이스, 입금 예정액, 이미 서명된 work order, 고정 고객 수입을 각각 연결해야 합니다.

이 단계의 목표는 모든 자료를 한꺼번에 던지는 것이 아니라 재검토 쟁점을 선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내부 재검토 담당자는 “어디가 왜 틀렸는지”를 볼 때 훨씬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저소득 월만 잡은 기간 오류
  • 이미 확정된 계약, 완료됐지만 미입금인 작업, 고정 고객 수입의 누락
  • 예외적 큰 지출을 계속 비용처럼 평균 공제한 오류
  • 회사 계좌 흐름을 곧바로 개인 순소득으로 보거나 그 반대로 본 구조 오류

보험사 계산에서 자주 보이는 문제

실무상 자주 보이는 문제는 일회성 대형 비용을 정상적인 지속 비용처럼 공제하거나, 세무상 감가상각을 과도하게 반영하거나, 사업 초기 또는 계절적 저점만 잘라 평균을 내는 방식입니다. 사고 전 이미 확정된 계약 업무를 제대로 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business drawings, 회사 계좌의 현금흐름, 개인 earning capacity를 한데 섞는 것입니다. 회사에 돈이 들어왔다고 모두 개인소득은 아니지만, 반대로 회사 구조 때문에 실제 노동으로 얻은 수입 능력이 과소평가되어서도 안 됩니다.

보험사가 “세금신고 숫자를 평균했을 뿐”이라고 말한다면, 어떤 비용을 왜 뺐는지, 그 기간이 왜 사고 전 현실을 대표한다고 보는지, 제출된 계약서·인보이스·은행 입금 자료를 어떻게 검토했는지 문서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낮은 PAWE 결정서를 받은 뒤 첫 14일에 할 일

자영업 PAWE 분쟁은 자료가 많아서가 아니라 순서가 흐트러져 약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낮은 결정서를 받았다면 먼저 결정서, PAWE worksheet, 사용된 기간, 포함된 수입과 제외된 비용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게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 다음에는 “보험사가 어떤 방법을 썼는지”, “어떤 항목이 왜 잘못됐는지”, “내가 주장하는 주급 계산은 무엇인지”, “각 근거자료가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를 한 장으로 묶어야 합니다. 이 구조가 있으면 내부 재검토나 Personal Injury Commission (PIC) 단계에서 같은 논리를 이어 가기 쉽습니다.

회계사 자료, 추가 BAS 또는 은행기록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더라도 기한이 가까우면 핵심 자료로 먼저 internal review를 제기하고 보완자료 목록과 예상 제출일을 적어 두는 방식이 더 안전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이며, 실제 기한과 절차는 결정서와 사건 사정에 따라 확인해야 합니다.

  • 1–2일차: 결정 이유, PAWE worksheet, 사용 기간과 비용 공제 내역을 확인합니다.
  • 2–5일차: 수입원, 비용 항목, 사고일 전후 기간을 한 장짜리 reconciliation summary로 정리합니다.
  • 4–8일차: tax return, BAS, 손익계산서, 은행 입금, 인보이스, 계약 또는 work order를 순서대로 묶습니다.
  • 7–10일차: 기한이 가까우면 PAWE 방법과 비용 처리 오류에 초점을 맞춘 internal review를 먼저 냅니다.
  • 10–14일차: 보험사가 고치지 않으면 같은 요약표와 증거 색인을 PIC merit review 준비에 사용합니다.

순소득을 보여 주는 데 도움이 되는 자료

가장 유용한 것은 하나의 완벽한 문서가 아니라 서로 맞물리는 자료 묶음입니다. 세금신고서와 BAS는 전체 신고 흐름을, 손익계산서는 영업 성과를, 인보이스와 은행 입금은 실제 수금 여부를, 서명된 계약이나 work order는 사고 전 이미 확보된 일을 설명합니다.

회계사가 있다면 짧은 accountant note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예외적 비용, 계절 변동, 창업 초기 투자, 장부상 항목이 왜 PAWE를 기계적으로 낮추면 안 되는지를 설명할 때 유용합니다.

모든 자료를 무차별적으로 보내는 것은 오히려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각 문서가 “이 수입은 실제 입금됐는가”, “이 비용은 반복되는 필수 비용인가”, “이 계약은 사고 전 이미 확정됐는가” 같은 질문 하나에 답하도록 정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 개인 및 사업 관련 세금신고서
  • Business Activity Statement, 즉 BAS
  • 손익계산서와 필요한 거래내역
  • 인보이스, 명세서, 은행 입금, remittance 기록
  • 사고 전 서명된 계약, work order, 고정 고객 확인
  • 예외적 비용이나 감가상각을 설명하는 회계사 메모

내부 재검토나 PIC용 묶음은 이렇게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재검토 자료는 긴 설명보다 구조가 중요합니다. 먼저 보험사가 사용한 기간과 숫자를 적고, 그 다음 왜 그 기간 또는 비용 처리가 사고 전 실제 소득을 반영하지 못하는지 짧게 설명합니다. 마지막으로 본인이 제안하는 주급 계산 방식과 근거자료 위치를 연결합니다.

PAWE 쟁점은 치료 승인, 노동능력, 과실, threshold injury 같은 다른 쟁점과 섞이지 않게 별도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영업 PAWE는 본질적으로 수입 구조와 계산 방식의 문제이므로, 쟁점을 좁혀야 오류가 더 잘 보입니다.

가장 읽기 쉬운 묶음은 결정서와 계산표, 세금·BAS 자료, 손익계산서와 거래근거, 계약서·work order, 한 장짜리 주급 계산표 순서입니다. 아직 보완할 자료가 있다면 무엇을 언제 제출할 예정인지도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한 장짜리 reconciliation summary에는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요약표는 긴 주장서가 아니라 검토자가 숫자를 따라갈 수 있게 만드는 색인입니다. 첫 번째 열에는 보험사가 쓴 숫자와 기간을 적고, 두 번째 열에는 왜 그 숫자가 문제인지, 세 번째 열에는 수정해야 할 처리 방식이나 금액을, 네 번째 열에는 증거자료 페이지를 적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읽기 쉽습니다.

고정 고객 수입, 프로젝트 수입, 급여소득, partner distribution, 회사에 남겨 둔 금액이 섞여 있다면 같은 표 안에서도 줄을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 한 총액으로만 쓰면 보험사가 확인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전체를 낮게 볼 위험이 있습니다.

표의 맨 위에는 “이번 쟁점은 총매출 과장이 아니라, 예외 비용과 기간 선택 때문에 pre-accident weekly earnings (PAWE)가 낮게 산정된 문제”처럼 한 문장 결론을 두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한국어 독자도 영어 약어 PAWE, BAS, PIC가 보험사 문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습니다.

주장을 약하게 만드는 흔한 실수

약해 보이는 자료는 보통 매출 이야기만 있고 개인 순소득 논리가 없는 경우, 이미 확정된 일감과 막연한 미래 기대수입을 섞는 경우, 사업비의 성격을 설명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숫자를 더 많이 넣는 것보다 각 항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사고 전 이미 존재한 계약이나 지속 거래를 쓰려면 시작일, 대가, 수행 상황, 입금 예정의 근거를 보여 주어야 합니다. 반대로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미래 계획은 강한 소득 근거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전제로 조심스럽게 정리해야 합니다.

  • 총매출만 강조하고 순소득 논리가 없음
  • 예외 비용과 반복 비용을 구분하지 않음
  • 서명된 계약과 단순한 장래 희망을 섞음
  • 재검토 기한을 기다리다가 절차적 권리를 놓침

자주 묻는 질문

매출이 크면 그대로 PAWE가 되나요?

보통 그렇지 않습니다. 사업비를 고려한 뒤 사고 전 실제 개인 순소득 또는 earning position을 어떻게 평가할지가 핵심입니다.

보험사가 비용을 너무 많이 뺐습니다. 다툴 수 있나요?

다툴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비용이 반복되는 사업 비용인지, 일회성 또는 예외적 지출인지, 세무상 항목이 실제 현금흐름을 정확히 보여 주는지 자료로 설명해야 합니다.

회계사 자료가 아직 다 안 왔습니다. 기다려야 하나요?

기한이 가까우면 기다리지 않는 편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결정서와 현재 자료로 먼저 내부 재검토를 내고, 어떤 회계자료를 언제 보완할지 명시하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사고 전 이미 예정된 계약 일감도 쓸 수 있나요?

상황에 따라 가능합니다. 서명된 계약, work order, 시작일, 보수, 실제 수행 가능성을 보여 주는 자료가 있으면 단순한 미래 기대보다 강한 근거가 됩니다.

급여소득과 사업소득이 둘 다 있으면 어떻게 정리해야 하나요?

보통 분리해서 보여 주는 편이 좋습니다. 급여자료와 사업자료를 따로 정리한 뒤 최종 주급 계산표에서 합치면 수입 구조가 더 분명해집니다.

보험사가 주급 숫자만 알려 주고 계산 근거를 주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요청해야 하나요?

결정 이유, PAWE 계산표, 사용한 기간, 포함한 수입 항목, 공제한 비용 내역을 문서로 요청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어떤 부분을 다툴지 특정할 수 있습니다.

PAWE, BAS, PIC 같은 영어 약어는 한국어 자료에서 빼도 되나요?

빼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pre-accident weekly earnings (PAWE), Business Activity Statement (BAS), Personal Injury Commission (PIC)처럼 한국어 설명 옆에 영어 약어를 남겨야 보험사 결정서, 회계자료, 재검토 문서와 맞춰 보기 쉽습니다.

이 페이지는 NSW CTP 청구인을 위한 일반 정보이며 개별 사건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결과는 사실관계, 증거, 보험사 대응, 적용되는 기한에 따라 달라집니다.